서로가 서로의 전부임을 알게 된 두 사람이
이제 한 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.
따뜻한 봄날 우연처럼 시작된 인연이
평생을 함께 걷겠다는 약속이 되었습니다.
귀한 걸음 하시어 두 사람의 새 출발을
함께 축복해 주시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.
일요일 오후 세 시
정현 ♥ 승희의 결혼식이 — 남았습니다.
GALLERY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
계좌번호를 기재하였습니다.
보내주시는 따뜻한 축하의 마음은
소중히 간직하여 예쁘게 살겠습니다.
두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
따뜻한 축하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.